한복모델 선발대회 “미” 이미지, 효원커머스와 손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한복모델 선발대회 “미” 이미지, 효원커머스와 손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10.24 09: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미지 (사진= 효원커머스 제공)
이미지 (사진= 효원커머스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한복모델 선발대회 출신의 이미지가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전문기업 효원커머스와 계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결혼 전에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이미지는 의류 쇼핑몰 ‘끄리나(CRINA)’의 대표를 맡고 있다. 남편과 딸 서아(4세)를 가족으로 두고 있는 그녀는 평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면서 팔로워들로 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현재 이미지의 팔로워는 약 88.2 천 명이다. 

  

특히 2019년은 이미지에게 인플루언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해가 될 것 같다는 설명이다. 그녀는 올해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미”를 수상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올 여름 ‘블루원 워터파크’의 CF를 찍으면서 가족 셀럽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남겼다. 

  

이번에 새로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효원커머스는 인플루언서 전문 매니지먼트사로 현재 116 명의 인플루언서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인플루언서 전문 기업이다. 

  

이미지는 전문 매니지먼트사의 지원을 받아 향후 유튜브 등 전문 크리에이터 영역에 도전할 계획이다. 패션, 뷰티, 육아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그녀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jinuk@specia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