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 전현무 폭로 활약해 '해피투게더4'
이혜성 아나운서, 전현무 폭로 활약해 '해피투게더4'
  • 최선은
  • 승인 2019.11.13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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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 (사진= '해피투게더4' 화면캡처)
이혜성 아나운서 (사진= '해피투게더4'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와 전현무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피투게더4 출연 당시 이야기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해피투게더4'에서는 풋풋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혜성 아나운서가 출연해 전현무를 폭로 하는 등 발군의 활약을 보였다.

 

이혜성은 전현무에게 "선배님과 같이 아나운서실에서 생활한 적은 없지만 감사한 일이 하나 있었다"고 말문을 열어 "최근 잘못한 일이 있어서 경위서를 써야 했다.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몰랐는데, 회사 컴퓨터에 '전현무' 이름으로 검색하니까 수십 장이 나오더라. 이름만 고쳐쓰면 될 정도, 버전 별로 다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제가 KBS를 그만두고 아나운서 실에 큰 선물은 못했지만 USB 하나를 던지고 갔다"라며 '경위서 작성법'을 쓰는 요령에 대해 "아무리 작은 잘못이라도 대역죄인인 것처럼 써라"고 알려줬다.

 

한편, 이혜성 아나운서는 서울대 출신으로 2016년 부터 KBS 아나운서를 하고 있으며 'KBS 스포츠 9', '누가누가 잘하나', '연예가중계' MC를 맡아서 하고 있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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