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동물농장, 죽도 안내견 밍키 - 이런 변이 있나
SBS TV동물농장, 죽도 안내견 밍키 - 이런 변이 있나
  • 최선은
  • 승인 2019.11.1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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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TV 동물농장
사진= SBS TV 동물농장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17일, ‘TV 동물농장’에서는 죽도의 특별한 가이드, 안내견 ‘밍키’를 만나본다.

 

제작진은 여객선을 타고 푸른 바다를 가로지르면 마법처럼 나타나는 아름다운 섬, 죽도를 찾았다. 사계절 내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이 섬에는 멋진 추억을 더해주는 죽도의 명물이 있다고 한다. 죽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가이드, 안내견 ‘밍키’가 주인공이다.

 

죽도에 배가 도착할 시간이 되자 ‘밍키’는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선착장에 도착한 관광객들을 스캔한 뒤 점찍은 관광객 앞에서 애교와 필살기 ‘발라당’을 선보인다. 사람들은 무언가에 홀린 것처럼 ‘밍키’를 따라 걷고, ‘밍키’는 가이드가 되어 관광객을 이끈다.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춘 관광 코스 안내는 기본이고, 포토존에선 포토타임을 챙겨주는 능숙함까지 보인다. 심지어 관광이 끝난 후, 관광객들을 식당으로 안내하기까지 한다. 죽도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가이드, 안내견 ‘밍키’는 어떤 사연으로 죽도 가이드가 된 걸까? 11월 17일(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해본다.

 

17일, ‘TV 동물농장’에서는 잘못된 배변습관을 가진 반려견을 만나보고, 반려견의 속사정을 들어본다.

 

끝나지 않은 전쟁, 주인과 반려견 간의 배변 전쟁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TV동물농장’에서 특별 기획 ‘이런 변이 있나’ 두 번째 시간을 준비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무려 9년째 실외 배변만 고집한다는 ‘땅콩이’다. 자신의 배변습관으로 집안에서 홀로 괴로워하는 ‘땅콩이’ 걱정에 주인 혜란 씨는 좌불안석이다. 점심시간마다 ‘땅콩이‘ 산책을 위해 혜란 씨는 직장에서 일하다가 매번 집에 들른다고 한다. 도대체 ’땅콩이‘는 왜 집안에서 절대 볼일을 보지 않는 것일까?

 

한편, 배변을 볼 때마다 알 수 없는 비명을 지른다는 창율 씨의 반려견 ’시봉이‘를 만나본다. 배변 때마다 울부짖는 ’시봉이‘에게는 남모를 비밀 있다고 한다. 그 비밀은 ’시봉이‘의 짧은 꼬리에 있다는데, 대체 녀석에게는 어떤 아픈 사연이 있는 걸까?

 

’땅콩이‘와 ’시봉이‘, 그리고 배변습관 때문에 고민인 견주들을 위해 ’TV동물농장’의 든든한 지원군, 반려견 전문가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문제적 배변습관 진단과 맞춤식 솔루션부터 전문가가 공개하는 반려견 배변훈련 꿀팁을 11월 17일(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알아본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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