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11월 ‘블랙쿠폰 X 슈퍼세이브’ 특별 할인 강화
티몬 11월 ‘블랙쿠폰 X 슈퍼세이브’ 특별 할인 강화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9.11.2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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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세이브 블랙쿠폰
슈퍼세이브 블랙쿠폰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11월 쇼핑 축제를 이어가고 있는 타임커머스 티몬(대표 이진원)이 자사의 유료멤버십 서비스인 슈퍼세이브에 가입시 최대 2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블랙쿠폰을 4일간 제공한다.  

 

티몬은 21일부터 24일까지 슈퍼세이브 회원이면 장바구니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 최고 20만원까지 할인해 주는 블랙쿠폰 세트 제공한다. 쿠폰의 종류는 2만원 이상 구매시 1천원, 5만원에 5천원, 10만원에 1만원, 20만원에 2만원, 50만원에 4만원, 120만원에 10만원, 300만원 구매시 20만원이 할인되는 7종이다.  

 

보통 고액 할인 쿠폰의 경우 적용 대상 상품이 한정적이거나 단일 상품에 한해 결제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티몬의 블랙쿠폰은 특가딜을 포함한 거의 모든 상품에 할인 적용이 되고, 단일 상품이 아닌 장바구니에 골라 담은 전체 상품의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제약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김장철을 맞아 김치냉장고를 구입한다거나 연말 혹은 내년도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티몬의 슈퍼세이브 유료회원 가입 후 블랙쿠폰의 추가 할인을 받는 것이 국내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인 셈이다. 여기에 간편결제 ‘차이’로 결제시 중복하여 최대 10% 추가 할인 받을 수 있고, 멤버십 2%의 적립까지 생각한다면 혜택은 더 커진다.  

 

유료 회원이 아니더라도 티몬 회원이면 누구나 30만원 이상 구매시 3만원, 5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던 기존의 행사는 다시 한번 진행된다. 이미 이전에 혜택을 받았더라도 기간 동안 또다시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슈퍼세이브는 티몬에서 구매시 금액의 2%를 적립해주고, 할인쿠폰과 100원딜 등의 전용 특가딜을 누릴 수 있는 유료멤버십 제도다. 30일 이용시 5천원의 비용이 들지만, 이보다 훨씬 큰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어, 자주 티몬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가입 필수인 프로그램이다. 11월 한달간 1만5천원인 90일권을 구입하면, 5천원을 적립해 주는 행사도 진행 중이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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