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김희철 정체 밝혀지고 낭랑18세 5연승 가왕 등극
복면가왕,김희철 정체 밝혀지고 낭랑18세 5연승 가왕 등극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2.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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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MBC '복면가왕'
사진제공 = MBC '복면가왕'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MBC ‘복면가왕’ 2월 16일 방송에서 3연승에 도전한 X 세대 가면의 주인공이 슈퍼주니어 김희철임이 밝혀지자 모두가 놀랐다.  

 

순간 시청률이 10.4% (이하 TNMS, 전국)를 기록했다. 또 낭랑18세가 5연승에 성공하며 121대 가왕에 등극하자 이때 순간 시청률은 11.7%을 기록했다.

 

김희철은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부활 '마지막 콘서트',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를 선곡해 노래 솜씨를 뽐냈다. 

 

낭랑 18세는 이날 5연승 무대에서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편곡해 새롭게 재탄생 시키며 가왕의 질주를 달렸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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