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봄 시즌 신메뉴 7종 출시
카페베네, 봄 시즌 신메뉴 7종 출시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2.20 08: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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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제공
카페베네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커피프랜차이즈전문점 ㈜카페베네가 다가올 봄을 맞이해 신메뉴 7종을 선보인다.

 

이번 봄 시즌 신메뉴는 고소한 쑥, 달콤한 달고나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건강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한껏 살려 고객들의 입맛을 잡고자 최선을 다했다.

 

먼저 음료 메뉴로는, 봄내음 가득한 쑥의 고소함이 그대로 담긴 ‘봄날 쑥라떼’, 에스프레소에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달고나의 달콤 쌉싸름함이 담긴 ‘달고나 라떼’, 8가지의 한방 재료와 대추, 깨, 견과류가 조화를 이뤄 건강한 맛 그대로를 진하게 우려낸 ‘그때 쌍화차’ 총 3종이다. 그때 쌍화차를 제외한 모든 음료는 핫/아이스 둘 다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각각 5,400원, 5,900원, 5,400원.

 

디저트 메뉴로는 바삭한 페스츄리 와플에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코코넛 밀크와 허브의 일종인 판단 잎의풍미를 더한 ‘카야 페스츄리 와플’, 페스츄리 와플에 짙은 마늘 향의 갈릭버터를 더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갈릭 페스츄리 와플’, 페스츄리 와플에 쫄깃한 떡, 달콤한 팥과 함께 고소한 곡물의 풍미가 어우러지는 ‘콩떡 페스츄리 와플’ 3종이다. 가격은 동일하게 3,800원.

 

여기에 추가로 달고나 라떼에 올라가는 토핑이자 카페베네의 마스코트 ‘베네캣’이 새겨진 ‘베네캣 달고나’까지 별도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1,500원.

 

카페베네 관계자는 “예년보다 따뜻한 겨울 날씨에 곧 다가올 봄을 알리는 봄 시즌 신메뉴 7종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고객들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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