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코로나 확진자 동선, 금호동 거주 군인...충북 단양, 경북 문경 여행
속초 코로나 확진자 동선, 금호동 거주 군인...충북 단양, 경북 문경 여행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2.22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자료사진 서울대병원
코로나19 자료사진 서울대병원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속초 코로나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속초시는 SNS를 통해 금일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2명중 1명의 동선을 공개했다.

 

속초 코로나 확진자는 금호동에 거주하는 상근 군인으로 인근 양양부대에 근문한다고 밝혔다.

 

또한 2월 13일 부터 15일까지 충북 단양과 경북 문경지역을 여행했다고 전했다.

 

이하 속초시에서 밝힌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동선
금호동 거주 상근 군인, 인근 양양부대 근무
방문경력: 2.13~15 / 충북 단양, 경북 문경지역 여행
2.18 14:00 영랑호 파스쿠치까페(혼자)
2.18 18:00 매자식당(어머니 동행)
2.19 16:00 출근(어머니차량으로 이동)
2.20 09:00 퇴근(후임 차량으로 이동)
2.21 12:00 다사랑미용실
2.21 12:30 우동당(어머니 동행)

 

나머지 1명에 대한 동선이 파악되는데로 안내해드리고, 대응매뉴얼에 따라 심층역학조사를 통한 동선 및 감염경로, 접촉자를 파악중이며 변동사항이 있을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jinuk@specia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