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경주 사망자, 코로나19 사망발생...경주시 시래동
[전문] 경주 사망자, 코로나19 사망발생...경주시 시래동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2.22 1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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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주시 SNS 제공
사진= 경주시 SNS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경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사망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주시에서 밝힌 코로나19 사방자는 경주시 시래동에 거주하며 고혈압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하 경주시에서 밝힌 확진사 사망사례 전문이다.

 

<인적사항>
이 름 : 오ㅇㅇ(남/40세)
주 소 : 경주시 시래동
기저질환 : 고혈압
직 장 : 경주시 외동읍 서진산업

 

<발생경위>
2. 12.(수) : 외동 경북의원 내원→ 만성적인 기침 약 처방
2. 14.(금) : 외동 경북의원 2차 내원→기관지염 약 처방
2. 20.(목) 16:00 ~ 21.(금) 01:00 : 회사 야간 근무 출근
2. 21.(금) 20:52 : 야간 출근임에도 출근하지 않아
지인이 자택 방문 → 사망자 발견
2. 22.(토) 01:10 동국대경주병원으로 사망자 이송
06:00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장례식장 영안실에서
보건소 요원이 검체 채취
14:30 경북 보건환경연구원 → 확진 통보

 

<조치사항>
2. 22.(토) : 외동 경북의원 폐쇄 및 방역,
의료진 및 접촉자 자가격리
사체 운반업체 폐쇄 및 방역,
이송자 2명 자가 격리
장례식장 직원 3명 자가격리

 

<향후계획 >
발생경위 및 접촉자 계속 파악(회사동료 및 약국 직원 등)
사체는 화장 후 안치 예정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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