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빛의 벙커’, 와디즈 단독 한정판 굿즈 패키지 펀딩 오픈
제주 ‘빛의 벙커’, 와디즈 단독 한정판 굿즈 패키지 펀딩 오픈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1.07.27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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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벙커 와디즈 펀딩 홍보 이미지
빛의 벙커 와디즈 펀딩 홍보 이미지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빛의 벙커는 현재 전시작인 <빛의 벙커 : 모네, 르누아르… 샤갈>의 이미지를 담은 한정판 스페셜 굿즈 패키지를 와디즈 펀딩에 단독 오픈했다고 밝혔다. 특히 빛의 벙커 초대권과 스페셜 굿즈 패키지는 슈퍼 얼리버드로 펀딩 시 최대 52% 할인된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펀딩은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진행하며 와디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북과 엽서북 패키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번 펀딩을 통한 수익금은 신진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상품 제작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와디즈에서 펀딩 중인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성수동의 공간 와디즈에서도 오는 8월 15일까지 빛의 벙커 굿즈 패키지가 전시된다.

 

특히 와디즈를 통해서만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 포스터북은 A3 사이즈의 전시 이미지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각적인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스페셜 엽서북은 명화와 공간이 잘 어우러진 12장의 이미지로 제작해 벽면 등에 다양하게 데커레이션할 수 있다.

 

김현정 빛의 벙커 사업총괄 이사는 이번 와디즈 펀딩 기획 의도에 대해 “전시의 감동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라며 “이번 펀딩을 통해 빛의 벙커 관람객에게는 전시를 추억하며 소장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아직 전시를 보지 못한 분에게는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빛의 벙커는 매해 주제가 바뀌며 상시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관이다. 매 전시마다 40분 내외의 메인 프로그램과 10분 내외의 기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12월 개관 2년 만에 전시관 누적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제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와디즈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 사용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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