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여신 김하영, 청순한 일상...40살?
'서프라이즈' 여신 김하영, 청순한 일상...40살?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8.08.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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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하영 SNS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대표 재연배우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배우 김하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첫촬영장소❤ 양띠친구들과 #내친구들양 #너희도40짤이냥"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40살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김하영의 모습에 관심을 받고 있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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