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진주 코로나, 3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평거동 문타이 근무
[전문] 진주 코로나, 3번째 확진자 동선 공개...평거동 문타이 근무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3.29 1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자료사진 서울대병원
코로나19 자료사진 서울대병원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진주 코로나 관련 3번째 확진자 동선을 공개했다.

 

경남 93번 진주 3번째 확진자는 가호동에 거주하는 67년생 여성으로 지난 28일 확진을 받았다.

 

이하 진주시가 공개한 코로나19 3번째 확진자 동선 전문이다.

 

3월 26일 
자택 → 평거동 문타이 근무 (09:00~18:30) → 자택

 

3월 27일
자택 → 평거동 문타이 근무 (09:00~1830) → 자택

 

3월 28일
자택 → 평거동 문타이 (09:00 경) → 평거동 복음내과의원 방문 (09:12~09:54) → 평거동 w-store한빛약국 방문 (09:55~10:00 경) → 문타이 근무 → 진주보건소 방문 및 검사(11:18, 드라이브스루) → 자택 → 양성확진(18:20) → 마산의료원 이송 (20:20)

 

자택 및 평거동 문타이가 속한 제우스ㅡ빌딩 및 동선 내 모든 시설을 방역소독하고 일시 폐쇄 확진자의 가족(5명)및 문타이 접촉자 (9명) 음성 판정 및 자가격리 중 이동동선 내 접촉자 파악 검사의뢰 중

jinuk@specia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