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3, 9월21일 첫방 김진애, 김상욱 합류 누구?
알쓸신잡3, 9월21일 첫방 김진애, 김상욱 합류 누구?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8.08.1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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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쓸신잡3 (사진=tvN)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tvN '알쓸신잡3'가 오는 9월 21일(금) 밤 9시 1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새 출연진 구성으로 돌아온다. 

'알쓸신잡'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지식을 대방출하며 분야를넘나드는 수다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2는 유희열과 유시민, 황교익, 유현준, 장동선 등 다섯 박사들의 수다 여행을 담아내 첫 방송부터 평균 시청률 6.6%,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하는 두 박사는 MIT 도시계획학 박사 김진애와 양자역학을 사랑하는 물리학자 김상욱 이다. 

김진애 박사는 건축과 예술, 역사와 문학을 아우르는 잡학미를 뽐낼 전망인데 유시민은 "김진애 박사님은 아는 것도 많고 실력도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김진애 박사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집중된다.

김상욱 박사는 우주와 물리학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내는 등 '양자덕후'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물리학을 일상으로 끌어들여 알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 국내와 해외 유명 도시로 떠날 것으로 밝혀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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