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파트, 너 MC 규현, 추리단 문희준, 홍현희, AOA 지민, 블락비 박경 합류
오! 나의 파트, 너 MC 규현, 추리단 문희준, 홍현희, AOA 지민, 블락비 박경 합류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4.04 11: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신규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 너’
사진= MBC 신규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 너’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MBC 신규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 너’(연출 김준현, 김미나)가 드디어 오늘(4일) 첫 방송된다.

 

‘라디오스타’ 이후 3년 만에 MBC에 복귀한 규현은 ‘오! 나의 파트, 너’를 통해 지상파 첫 단독 MC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오! 나의 파트,너’의 첫 진행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실력과 안정감을 보일 예정.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쌓아둔 예능 입담을 뽐내며 박미선, 문희준, 홍현희 등 예능 선배들을 쥐락펴락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MC 규현과 함께 추리단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1세대 아이돌 출신의 만능 엔터테이너 문희준, 대세 개그우먼 홍현희, AOA 카리스마 리더 지민, 뇌섹남 블락비 박경까지 촉이라면 뒤지지 않는 네 사람이 추리단으로 합류하며 파일럿부터 자리를 지킨 박미선과 함께 열띤 추리를 펼칠 예정이다.

 

그 밖에 파일럿 방송에서 파트너 찾기에 실패해 절규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김경호가 추리단으로 등장, 설욕에 나선다. 공중파에 첫 출연한 예능 병아리 김요한과 모델 겸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다양한 리액션으로 재미를 더한다.

 

파일럿 방송 당시 국가대표 로커 김경호와 서문탁의 대결로 화제가 되었던 ‘오! 나의 파트, 너’가 첫 방송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발라더들의 맞대결을 펼친다. ‘신이 내린 목소리 연우신’ 김연우와 ‘신흥 강자 발라드 세손’ 정승환이 세대를 뛰어넘은 명승부를 보여줄 예정이다. 

 

첫 대결에 앞서 “파일럿 방송의 추리를 다 맞췄다”며 파트너 찾기에 자신감을 드러낸 두 팀. 그러나 한층 강력해진 파트너 5인의 환상적인 호흡에 멘붕에 빠지고 말았다는데, 과연 김연우와 정승환은 원하는 목소리의 주인공과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을지 오늘(4일) 토요일 밤 9시 5분 MBC ‘오! 나의 파트, 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uk@specialtime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