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6 19:20 (목)
캐치패션, '두바이 GITEX 퓨처 스타즈'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
캐치패션, '두바이 GITEX 퓨처 스타즈'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1.08.19 0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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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패션, '두바이 GITEX 퓨처 스타즈'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이 우리나라 대표 ICT 기업으로, 두바이 GITEX 퓨처 스타즈에 진출한다.

 

캐치패션 운영사 (주)스마일벤처스(대표 이우창)가 중동 최대규모의 정보통신산업 전시회에 초청 받았다.

 

19일 회사에 따르면 명품패션 쇼핑 플랫폼 중 유일하게 중동 최대 규모의 IT 전시회 ‘두바이 GITEX 퓨처 스타즈 2021(GITEX Future Stars 2021)’ 참가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 41회를 맞이하는 GITEX 퓨처 스타즈는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규모의 정보 통신 산업 전시회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국내 참가단을 선정하고 해외 전시회에 참가하는 기회인 만큼 평년 대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여기서 선발된 빅데이터, 사이버보안, 블록체인 등 IT 분야 스타트업 10개사는 행사 개최지인 두바이에서 다양한 분야의 투자자들을 만나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스마일벤처스는 명품 쇼핑 플랫폼 사업 분야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을 론칭하며, 350만 종의 국내 최다 명품 상품을 다양하게 비교 검색하고 쇼핑까지 한 곳에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ICT 기술 경쟁력을 갖췄다.

 

국내 명품 플랫폼 중 유일하게 병행수입과 구매대행 없이, 해외 파트너사들의 채널을 직접 연동하고 실시간 최저가 및 재고 확인 가능한 테크 기반의 ‘럭셔리 에그리게이터 플랫폼’을 구축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마일벤처스 이우창 대표는 “국내 유일한 럭셔리 에그리게이터 플랫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만족도 높은 쇼핑 경험을 위해 개인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전 세계 ICT 혁신 기업, 정부기관, 투자자가 모이는 자리에서 스마일벤처스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소개하고, 세계로 가는 발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마일벤처스는 10월 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운영되는 GITEX 퓨처 스타즈 개별 부스를 운영하며, 세계 IT전문가와 투자자들을 만나게 된다.

 

한편, 스마일벤처스는 2017년 설립한 IT 벤처기업으로, 2019년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캐치패션’을 론칭하며 테크 기반의 ‘럭셔리 에그리게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최근 명품 패션∙잡화에 이어 글로벌 럭셔리 홈리빙, 키즈 분야까지 오픈하며, 카테고리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캐치패션은 론칭 2년만에 거래규모 800억 원을 돌파하며, 매년 두 배 이상 성장 중이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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