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뽕숭아 학당 첫 방 동시간대 1위로 출발
[시청률] 뽕숭아 학당 첫 방 동시간대 1위로 출발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5.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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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사진= TV조선 ‘뽕숭아학당’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임영웅x영탁x이찬원x장민호가 고정 출연하는 TV조선 ‘뽕숭아 학당’이 5월 13일 첫 방송부터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이날 오랫동안 아들을 보지 못한 대구에 있는 이찬원 엄마가 아들 이찬원을 비롯해 임영웅, 영탁, 장민호와 영상 통화를 하고, 이찬원이 엄마의 신청 곡 현철의 '봉선화연정'을 불러주는 장면에서 최고1분 시청률 12.9% (TNMS, 유료가입)을 기록했다.

 

한편 ‘뽕숭아 학당’ 출발과 함께 ‘뽕숭아 학당’과 같은 시간대 방송을 하는 SBS ‘트롯신이떳다’는 한 주전 보다 1부 시청률이 1.4%p, 2부가 2.4%p 크게 하락 했다. ‘뽕숭아 학당’은 방송 전 ‘트롯신이떳다’와 출연진이 겹치는 데다가 방송 시간까지 같은 시간대로 편성 해 논란이 있었다. 결국 이날 ‘트롯신이떳다’가 ‘뽕숭아 학당’ 겹치기 편성에 타격을 입고 동시간대 1위 자리를 ‘뽕숭아 학당’에게 내 주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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