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용인시청 103번째 확진자 발생...수지구 성복동 거주
[속보] 용인시청 103번째 확진자 발생...수지구 성복동 거주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0.06.30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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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료사진 서울대병원
코로나19 자료사진 서울대병원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용인시청이 코로나19 103번째 확진자 발생을 알렸다.

 

용인시 103번째 확진자는 수지구 성복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해외입국후 자가격리자라고 밝혔다.

 

용인시청은 역학조사 후 동선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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