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9월 읍·면·동장 연석회의 열어
광양시, 9월 읍·면·동장 연석회의 열어
  • 최선은
  • 승인 2021.09.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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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종합대책 및 코로나19 분야별 방역 추진
광양시, 9월 읍·면·동장 연석회의 열어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광양시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경호 부시장 주재로 국·소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갖고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과 코로나19 분야별 방역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국·소장은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사업 추진 ▲광양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안내 ▲추석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등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홍보 ▲2022년도 조림사업 신청 홍보 ▲노후주택 옥내 급수시설 개량사업 안내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광양청년꿈터 운영 활성화 등 주요 현안사항들을 읍면동에 전달하며 협조를 요청했다.

김경호 부시장은 “추석 명절을 대비해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들이 추석 연휴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종합상황실 운영을 철저히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읍면동에서는 곧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도로변 청소, 풀매기 작업을 비롯한 환경정비 등으로 귀성객을 맞이하고, 5일간의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이 없도록 종합대책 계획에 맞게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2021년 주요 사업을 마무리하고, 2022년 예산편성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협업행정을 위해 고착화된 기존의 회의방식에서 벗어나 토론을 접목한 연석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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