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가수 이기찬 “신곡 제목 ‘원룸’... 홈즈를 위한 맞춤 곡이다.”
구해줘! 홈즈, 가수 이기찬 “신곡 제목 ‘원룸’... 홈즈를 위한 맞춤 곡이다.”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1.09.2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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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구해줘! 홈즈’
사진= MBC ‘구해줘! 홈즈’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26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임경식,이민희 /이하 ‘홈즈’)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학주근접을 바라는 대학생 세 자매의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주근접을 원하는 세 자매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사촌 자매지간으로 어린 시절부터 같은 동네, 같은 학교를 다니며 친자매처럼 지냈다고 한다. 대학 입학 후, 서울로 상경한 세 자매는 함께 살 집을 찾고 있다고 밝히며, 세 자매의 학교 위치를 고려해 강북지역을 선호한다고 말한다. 이들은 방 2개 이상을 희망했으며, 서울살이의 로망으로 복층공간과 빨래를 말릴 수 있는 야외공간을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2억 원대로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했으며, 반전세로는 보증금 무관, 월세 최대 5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덕팀에서는 가수 이기찬이 인턴코디로 출격한다. 이기찬은 신곡 ‘원룸’을 소개하며, “제목이 원룸이라 홈즈에 나올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기찬과 절친으로 알려진 김숙은 이기찬이 덕팀으로 올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임성빈 소장에 이어 배우 이병헌씨와 닮았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덕팀의 두 사람은 도봉구 창동의 다가구 주택 매물을 소개한다. 두 사람은 매물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줄임말을 사용한다. 줄임말이 익숙지 않던 두 사람은 느닷없이 줄임말 배틀을 벌였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이기찬이 ‘킹왕짱’이라고 말하자, 스튜디오의 츄는 “킹왕짱은 우리 아빠한테 배운 말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김숙은 거실과 안방 창문으로 보이는 빨간 지붕 뷰를 보며, “붉은 지붕으로 유명한 체코 프라하 같다.”라고 말한다. 김숙의 말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나선 붐은 프라하를 발음이 비슷한 명품 이름으로 잘 못 얘기해 역대급 웃음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두 사람은 중랑구 면목동으로 향한다. 인근에 지하철 상봉역과 면목역이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도보 5분에 상봉터미널이 있다고 한다. 밝고 환한 거실과 층고 높은 복층이 눈에 띄었으며, 현재 세입자들이 복층 공간을 포장마차로 꾸며놔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에 양세형은 포차 인테리어가 유행이라고 말하며, 코미디언 김신영과 이국주의 집도 포장마차로 꾸며놨다고 소개해 눈길을 끈다.  

 

학주근접을 원하는 대학생 세 자매의 집 찾기는 26일 밤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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