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엔터테인먼트, 무료 법률자문 지원실시
온오프엔터테인먼트, 무료 법률자문 지원실시
  • 최선은 기자
  • 승인 2021.10.14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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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팀 통한 전문성 확립...전세준 변호사·박상욱 대표 기용”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MCN 기업 ‘온오프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예리)’가 깨끗하고 공정한 시장 선도를 위해 세무팀을 신설, 소속 BJ를 위한 법적 조문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월 기준 국내는 인구 대비 유튜버 수가 전 세계 1위를 기록, 미국을 제쳤고, 지난해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초등학교 장래희망 설문조사에선 1인 미디어가 3위를 차지, 단순 트렌드 흐름에서 벗어나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게 됐다.

김예리 대표는 “하지만, 악덕 MCN 회사가 초보자를 상대로 거짓된 내용으로 현혹시켜 불공정 계약서를 작성하거나, 성인 방송으로 유도해 BJ를 방치하는 사례가 잇달아 발생, 불공정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무료 법적 조문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불공정 계약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법무법인 제하’ 출신 전세준 변호사와 ‘열린세무회계그룹’의 박상욱 대표를 기용,무료로 법적 조문을 진행하고 있다”며 "도전을 두려워하는 신규 BJ 양성과 법에 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BJ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오프엔터테인먼트는 올해 하반기 BJ 및 크리에이터를 모집 중으로, 신규 BJ 육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생산, 회사와 BJ간 합리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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