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로부터 안전한 성주군 만들어요
치매로부터 안전한 성주군 만들어요
  • 최선은
  • 승인 2021.10.15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치매로부터 안전한 성주군 만들어요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성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작년 치매극복 선도학교와 도서관에 이어 올해 새롭게 치매극복 선도단체(성주지역자활센터)와 치매안심가맹점 3곳(cu편의점, 카페그날, 대흥가든)을 지정하여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인지재활교재를 활용한 치매직무교육 등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및 지역 어르신을 우선으로 관리하도록 하여 치매돌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cu편의점에서 가장 먼저 치매극복에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신청을 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카페그날, 대흥가든 등 안심가맹점을 넓혀 나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성주군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은 앞으로 더 많은 단체들과 연계하여 치매 걱정없는 안전한 성주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jjubika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