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 개최
함양군,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 개최
  • 최선은
  • 승인 2021.10.15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함양군,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 개최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함양군은 1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강승제 부군수 주재로 안전건설국장과 관련 부서담당자가 참여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추진상황 보고 및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고 향후계획 및 수범사례에 대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전 군민의 자율점검 실천운동 참여를 통해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진단으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방침으로, 홍보 활동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위험요인은 즉각 현장조치하고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는 예산확보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전 확보를 주문했다.

군은 31일간의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절반이 지난 현재 62개 대상 중 28개소 약 50%를 점검 완료하였고, 늦어도 다음 주 중으로 전 대상에 대하여 점검을 완료 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마지막 주까지 국가안전대진단 대상 시설점검을 완료하고 11월 점검결과를 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강승제 부군수는 “범국가적 차원에서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하는 만큼 대상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대진단이 차질 없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jjubika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