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고앤신 본격 의병활동 활발해지면서 시청률 상승
미스터 션샤인 고앤신 본격 의병활동 활발해지면서 시청률 상승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8.09.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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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tvN 주말 드라마  ’미스터션샤인’ 9일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풍비박산낸 친일파 이완익(김의성 분)을 총으로 저격하면서 고애신(김태리 분)은 본격적으로 의병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하기 시작 했다.  또 방송 말미에 고앤신은 러일전쟁으로 미국 본국 소환 명령을 받은 유진 초이(이병헌 분)를 몰래 찾아가 일본으로 납치되어 간 정문 대감 (강신일 분)을 구출 하기 위해 조선을 떠날 때 자신도 함께 탈출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청하면서 다음 편을 더욱 기대하게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러한 속도감 있는 긴장감과 함께 ’미스터션샤인’ 9월 9일 시청률(유료가입)은 전국 15.6%, 수도권에서는 17.1%까지 상승하며 ’미스터션샤인’ 지금까지 20회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했다. 이날 ’미스터션샤인’을 가장 많이 시청한 40대 여자 시청률은 23.1%까지 상승했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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