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5 20:20 (월)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BI로 ‘스페셜 멘션’ 수상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서 BI로 ‘스페셜 멘션’ 수상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1.11.17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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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스톤 BI / 사진 제공=아너스톤
아너스톤 BI / 사진 제공=아너스톤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프리미엄 봉안당 아너스톤이 디자인 부문에서 다시 한번 쾌거를 거뒀다.

 

재단법인 용인공원(이사장 김동균)은 고품격 실내봉안당 아너스톤(HONORSTONE)이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 2022)’의 ‘최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BI(Brand Identity)로 ‘스페셜 멘션(Special Mention)’ 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독일 디자인 위원회(German Design Council)가 주관하고 있는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1969년부터 50여 년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으로, 매년 건축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 3개 부문에서 우수 작품을 시상한다. 국제 디자인 어워드 입상 경력이 있거나 위원회가 직접 초청한 작품에 한해서 참가 자격이 주어지는 등 조건이 까다로워 국제 디자인 어워드의 ‘챔피언십 대회’로 불리기도 한다.

 

아너스톤이 BI로 수상한 ‘스페셜 멘션’ 상은 최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중 최고 등급의 상이다. 아너스톤이 지향하는 '고인의 고귀한 삶과 명예를 존중하는 밝고 따뜻한 추모공간’의 가치가 골호를 보관하는 견고한 공간에 은유적으로 담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너스톤 관계자는 “아너스톤은 지난 4월에도 ‘IF 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BI로 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2 독일 디자인 어워드까지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인과의 추억을 기리는 따뜻한 추모 공간을 만들어 나가고, 밝은 장례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너스톤은 국내 최대 규모의 추모공원인 용인공원에서 10년에 걸쳐 선보인 프리미엄 봉안당으로, 약 2만 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와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설계로 전통건축의 예술미를 구현했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밝고 따뜻한 추모공간을 지향한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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