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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특별수행원 포함 평향간다...에일리, 김형석 포함
지코, 특별수행원 포함 평향간다...에일리, 김형석 포함
  • 최선은
  • 승인 2018.09.16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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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븐시즌스 제공
사진=세븐시즌스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가수 지코가 평양 남북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특별수행할 52명 명단에 들었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6일 브리핑을 통해 공식수행원 14명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인사 52명으로 구성된 특별수행원을 발표했다. 

특별수행원에 가수는 에일리, 작곡가 김형석, 지코가 포함돼 있다. 

지코는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했다. 지코는 메인래퍼와 프로듀싱을 맡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솔로 래퍼로서도 성공하며 아티스트로 한걸음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남북정상회담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열린다. 남북교류를 위한 공연에선 지코를 비롯해 에일리 등이 무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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