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누리, 국내 최초 그림책∙완구 혼합 구독서비스 ‘플레이박스’ 런칭
LF 아누리, 국내 최초 그림책∙완구 혼합 구독서비스 ‘플레이박스’ 런칭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1.02.0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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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리 플레이박스 런칭 이미지
아누리 플레이박스 런칭 이미지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영유아 보육 전문 기업 아누리가 국내 최초로 그림책과 완구를 동시에 제공하는 구독서비스 ‘플레이박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플레이박스는 그림책 2권, 완구 및 워크북 2종, 부모를 위한 모바일 가이드로 구성된 월령 단위의 맞춤형 교육 상품이다. 4개월부터 72개월까지 총 8단계의 큐레이션을 제공하며 애착∙감각∙사회정서∙사회관계∙과학 등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춘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아누리 연구소에서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아동의 시기별 발달 특성을 고려해 책을 엄선하고 관련된 주제의 완구를 선정하여 다양한 영역의 감각을 고루 자극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부모는 전문가의 조언이 담긴 모바일 가이드를 참고해 그림책 및 완구의 활용도를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다.

 

위크북은 친환경 소이 잉크 인쇄로 인체에 무해하게 제작했으며, 아이들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둥근 모서리 방식을 도입했다. 더불어 어디든 붙일 수 있는 안전 스티커를 함께 동봉해 놀이 과정 중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날카로운 부분까지도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플레이박스 정기 구독 신청은 아누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신규 런칭을 기념해 28일까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정기 구독 신청을 하지 않아도 필요한 상품을 골라 단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정기 구독 상품은 행사를 적용해 3만 1천 5백 원이며 단품은 3만 4천 9백 원이다.

 

아누리 김도운 사업부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 속 집에서 육아를 하는 부모들의 교육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가정 내에서도 다양한 놀이를 통해 아이의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책과 완구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누리는 2월 신규 가입 혜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회원 가입 시 3천 포인트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아누리 정기구독∙책육아 브랜드인 '부키부키'를 추가하면 추가 3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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