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 예명 마미손?...포털검색에도 마미손으로
매드클라운, 예명 마미손?...포털검색에도 마미손으로
  • 정진욱 기자
  • 승인 2018.09.18 0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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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매드클라운 SNS
사진 = 매드클라운 SNS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쇼미더머니777' 매드 클라운이 자신이 '마미손'임을 끝까지 부정하고 있는 가운데 포털에서도 예명은 '마미손'이라고 되어있어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1일 매드 클라운은 자신의 SNS에 "고쳐주세요 #모두가작정했네 #집단지성"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 포털 사이트에 등록된 매드 클라운의 신상 정보가 담겨있다. 특히 예명으로 마미손이 등록되어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마미손'은 Mnet '쇼미더머니777'의 출연자로 분홍색 복면을 쓰고 등장했으나 매드 클라운과 똑같은 목소리와 말투로 모두가 그의 정체를 매드 클라운이라고 확신했다.

스윙스는 "여기 계시는 분들 중에 이분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달라"며 모두가 아니까 가면을 벗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하지만 마미손은 분홍색 복면을 끝내 벗지 않았다. 

하지만 매드 클라운은 끝까지 부정히고 있는 상태다. 
 

jinuk@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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