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신개념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바로보기' 출시
NH투자증권, 신개념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바로보기' 출시
  • 최선은
  • 승인 2021.02.24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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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신개념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바로보기' 출시
NH투자증권, 신개념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내 자산 바로보기' 출시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 www.nhqv.com)은 신개념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인 ‘내 자산 바로보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내 자산 바로보기는 단순 잔고 및 수익률 조회가 아닌 고객의 금융소득/양도소득, 절세계좌 현황, 그리고 보유주식의 위험지표 현황까지 한번에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금융소득/양도소득 현황에서는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금융소득과 양도소득세 대상이 되는 해외주식 매매차익, 국내주식 대주주여부를 제공한다.

 

먼저 금융소득에서는 2천만원 초과시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금융소득(이자소득/배당소득)이 올해 얼마나 발생했는지 상세 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다.

 

양도소득은 해외주식과 국내주식으로 나뉜다. 해외주식은 매년 해외주식 매매로 발생한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신고해 납부해야 하는데, 고객의 해외주식 양도차익과 예상 양도세액을  계산해서 제공한다. 국내주식은 대주주 해당 여부와 어느 종목이 해당되는지 등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절세계좌 현황에서는 절세 혜택이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연말정산 세액공제가 가능한 연금저축 및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절세목적으로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지 납입금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ISA는 올해부터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이 없어도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국내 상장주식 매매까지 가능해 절세 계좌로서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마지막으로 보유주식 위험지표 현황에서는 고객이 보유한 국내주식 중 투자주의환기, 관리종목, 자본잠식 종목 해당 여부 및 비중을 확인할 수 있어 주식투자 리스크 관리에 용이하도록 했다.

 

NH투자증권 투자솔루션개발부 이수환 이사는 “작년 11월 NH투자증권 영업점에서 절세 및 연금자산관리 니즈가 있는 고객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먼저 오픈했는데 이번에 출시한 내 자산 바로보기는 기존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용 매체로 확대한 것”이라며, “향후 마이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이 구축되면 타금융기관에서 발생한 소득 및 계좌 납입금액까지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와 NAMUH(나무)에서 이용(* 전체메뉴→디지털 자산관리→내 자산 바로보기)할 수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투자 유의문구

*주식 및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식 및 금융투자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해서만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최고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당사는 이 계좌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투자에 앞서 그러한 설명을 충분히 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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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투자일임, 중개형 중 한 가지 계약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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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RP]이 퇴직연금은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으로 운용되는 적립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귀하의 다른 예금 보호 대상 금융상품과는 별도로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단, 2개 이상 퇴직연금에 가입한 경우 합하여 5천만원 까지 보호합니다.

* 당사는 이 금융상품에 관하여 충분히 설명할 의무가 있으며, 투자자는 반드시 영업직원으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듣고 투자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연금저축 계좌는 가입 후 5년 이상 납입,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연금 수령한도 내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로 저율 과세되며, 연금저축 계약기간 만료전 중도 해지하거나 계약기간 종료 후 연금 이외의 형태로 수령하는 경우 세액공제 받은 원금 및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16.5% 분리과세) 등 높은 세율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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