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디지털금융 혁신과 사회적 책임완수로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디지털금융 혁신과 사회적 책임완수로 위기 극복에 앞장설 것
  • 이정목
  • 승인 2021.02.25 1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자료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2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2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2021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스페셜타임스 이정목 기자] 새마을금고가 지난 2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회관에서 진행한 ‘2021년 경영전략회의’에서 ‘디지털금융 혁신’ 과 ‘사회적 책임완수’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 원 시대를 열었다.‘코로나19’라는 위기속에서 이룬 성과라 더욱 주목을 받았다.

 

새마을금고에서는 꾸준한 성장의 비결로‘회원신뢰’와 안정적인 시스템을 꼽고 있다.

 

오랜시간 동안 지역금융기관으로서 자리를 지킨 새마을금고를 회원들이 믿고 찾아준 것이 성장의 비결이라는 것. 또한, 선진적인 예금자보호제도 도입, 공적자금 없는 외환위기 극복이라는 타이틀 또한 새마을금고의 숨은 강점이라고 밝혔다.

 

변화의 중심에는 박차훈 중앙회장있는데 ‘소통의 리더십’을 강조하는 박회장은 중앙회장 취임후 일선 새마을금고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중앙회 경영에 적극 반영해 왔다.

 

또한 새마을금고의‘자율적 책임경영’을 강조하며, 새마을금고가 가장 효율적으로 지역사회 니즈에 대응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새마을 금고 측은 이제 새마을금고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는 자산 200조원 시대에 만족하지 않고, 새마을금고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종금융협동조합’ 으로 이끌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핵심은‘디지털금융역량강화’와‘사회적책임완수’로 4차산업혁명시대를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는 것.

 

한편, 박차훈 중앙회장은“지난해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었다”며,“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인 만큼 자산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사회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jungmock897@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