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22:20 (화)
[재계說] CES 참가 기업들 일등석 확보 경쟁
[재계說] CES 참가 기업들 일등석 확보 경쟁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01.02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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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제공
사진= 픽사베이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올해 1월 5일 열리는 CES 참가 기업들의 일등석 확보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 개막하는 ‘CES 2022′에 참여를 위해 3~4일 라스베이거스행 수요가 대거 몰린렸다고

 

조선비즈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3일에 한편 4일에 두편씩 특별 편성했으며  평소 라스베이거스행 직항 노선이 없는 아시아나항공도 3일에 한편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이 라스베이거스행 특별기를 편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한항공의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직항편의 퍼스트클래스는 대한항공 3편의 총 24석뿐이며 아시아나항공은 퍼스트클래스 없이 모두 비즈니스∙이코노미클래스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항공이 수차례 회의 끝에 퍼스트클래스를 정부와 각 기업에 조금씩 할당해 주요 기업이라 해도 2~3자리 정도만 겨우 확보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주요 기업이라 해도 2~3자리 정도만 겨우 확보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상황으로 일부 경영진만 라스베이거스 직행 퍼스트클래스를 타고 다른 경영지은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거나 샌프란시스코 또는 LA를 경유하는 경유하는 방법으로 퍼스트클래스를 잡은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기업은 취소표가 나오길 학수고대하고 있으며 취소표를 잡기위한 줄대기가 총 동원되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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