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패밀리' 차인표-박찬호-류수영-우효광...비하인드 공개
'빅픽처패밀리' 차인표-박찬호-류수영-우효광...비하인드 공개
  • 최선은
  • 승인 2018.09.2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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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빅픽처패밀리’ 포스터
SBS ‘빅픽처패밀리’ 포스터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SBS ‘빅픽처패밀리’의 사랑꾼들 4명의 이야기 공개했다.

25일 첫 방송된 SBS ‘빅픽처패밀리’에서는 네 남자 -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이 경남 통영의 한 마을에 사진관을 열고 직접 사진을 찍어주기에 나섰다.

차인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20년 넘게 일하면서 수 많은 내 사진이 있지만, 정작 ‘내’ 사진은 없더라”라며 “인생의 한 순간을 찍는 것이 바로 ‘인생샷’임을 알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차인표는 섭외에 나서고 먼저 야구선수 박찬호를 불렀다. 둘은 차인표가 박찬호 부부의 오작교 역할을 하면서 1997년부터 인연이 되었다. 차인표와 박찬호는 자신의 핸드폰에 찍어둔 아내와 자녀 사진을 자랑했다.

다음 사진사는 차인표와 드라마 출연하며 인연이 된 류수영이었다. 특히 박하선과의 웨딩사진 역시 직접 찍었다는 류수영은 활약을 예고했다. 

마지막 히든 사진사는 우블리 우효광이었다. 추자현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추자현은 "우효광씨는 사진을 찍는 걸 너무 좋아한다. 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사진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모인 넷은 각자가 생각하는 ‘빅픽처’를 그리며 30일 간 각가지 교육을 받으며 사진사가 될 준비에 나섰다.

네 사람은 각자 이름을 정하기 시작했다. 사진관의 수장 차인표는 '차선장'이라는 이름을, 영업과 예능을 담당하는 박찬호는 '호박짱'으로 불리게 됐다. 이어 사진관 에이스 류수영은 '백만원', 사진 보정과 출력을 담당하는 우효광은 '요바바'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