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20:00 (목)
백종원 클라쓰, “외국에서 삼계탕 만들기 힘들었다”고 한 이유는? (ft.김종국 치킨)
백종원 클라쓰, “외국에서 삼계탕 만들기 힘들었다”고 한 이유는? (ft.김종국 치킨)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01.18 13: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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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백종원 클라쓰’
사진= KBS 2TV ‘백종원 클라쓰’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요리 만렙’ 백종원조차 외국에서 삼계탕 만들기가 힘들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 저녁 글로벌 음식 문화 토크쇼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K-치킨'의 원조인 추억의 옛날 통닭 토크가 펼쳐진다.

 

이날 백종원은 새내기들과 함께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한국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K푸드 열풍의 대표 주자인 K-치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닭을 튀겨 먹는 나라는 많지만 그 중에서도 한국식 치킨은 특유의 바삭함과 고소함으로 아시아는 물론 유럽과 '치킨'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큰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모에카는 일본에도 '가라아게'와 같은 닭튀김 요리가 있지만 "처음 한국의 양념치킨을 먹고 천국을 느꼈다"며 입맛을 다셨고, 안젤리나는 "닭고기를 즐겨 먹는 러시아에서도 대인기"라고 말해 전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한국 치킨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치킨의 탄생부터 세계 각국의 닭 요리 문화를 설명하던 백종원은 "외국에서 삼계탕 만들기가 힘들었다"며 고생했던 기억을 회상했다는데.

 

이어 백종원은 그 이유가 일명 '김종국 닭' 때문이라면서 갑자기 헬스하는 표정을 취했고 성시경은 성난 표정을 지으며 가슴을 두드려 '백종원 클라쓰'에 난데없이 '김종국'이 소환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폭주시킨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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