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맞춤형 재보험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아이비손해보험중개(대표이사 이흥수)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게 우크라이나 구호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유아이비손해보험중개는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동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활동을 약속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국내 보험중개산업 Top 5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유아이비손해보험중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감하며 ESG경영 가치 실현을 위한 첫걸음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에 동참했다.
이흥수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권리로서 건강과 교육을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며 “대한적십자사의 국제 네트워크를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 속 위기에 처한 아이들의 울타리가 함께 되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우크라이나 민간인 지원을 위해 모인 국민성금을 국제적십자위원회에 전달해 기초사회시설(전기, 수도, 도로 등) 복구와 주거‧생계‧의료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우크라이나 긴급지원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는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