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바스코 여자친구, "우리 집안에 대*은 나야나" 자신감
래퍼 바스코 여자친구, "우리 집안에 대*은 나야나" 자신감
  • 최선은
  • 승인 2018.10.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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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사진=인스타그램 lx***** 캡처)
바스코 (사진=인스타그램 lx***** 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래퍼 바스코의 현재 여자친구가 화두에 올랐다. 일반인으로 알려진 이 여성이 '바스코 여자친구' 타이트로 실검까지 오른 이유엔 최근 그가 바스코의 전처를 거론한 저격성 글이 다시금 들춰지면서다.

 

바스코의 여자친구의 존재는 바스코가 직접 SNS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아무것도 없었을 때부터 자신의 옆을 지킨 여성이라고 소개하면서다. 최근 바스코는 마약물의, 레이블과 결별 등의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었지만 애정사만큼은 굳건했던 것으로 보인다.

 

현 여자친구가 지난달 SNS에 애정 가득한 글을 올리면서다. 행복한 '가족스타그램'이 될 뻔 했던 이 게시물은 전 아내를 향한 일침도 있어 논란이 됐다. 그는 전 아내를 '누구'로 지칭하며, "이제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 자꾸 하느냐"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남자복 타고났다" "우리 집안에 대*은 나야나"라는 글을 쓰기도 했다.

 

이로 인해 바스코 여자친구의 '경솔함'을 지적하는 의견부터 박환희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