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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경진, 암 투병 하며 뒤돌아 본 삶
[영상뉴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경진, 암 투병 하며 뒤돌아 본 삶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05.17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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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안녕하세요 인터넷언론사 스페셜타임스의 영상뉴스팀 입니다.

 

이번 소식은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이경진, 암 투병 하며 뒤돌아 본 삶 관련 뉴스입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박원숙, 이경진에 “숨겨둔 아이가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 소문의 진실은?

 

이날은 새 식구 이경진을 위해 마당에서 전 파티가 열렸다. 함께 김치전과 튀김을 준비하던 중 박원숙은 “조심스러운 얘기인데”라며 운을 뗐고, 이어 “경진이에게 숨겨둔 아이가 있다는 소문이 있던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깜짝 놀란 자매들에게 이경진은 “남자를 봐야 애가 생기지”라며 적극 부인했다는데. 과연 소문의 진실은 무엇일지?

 

이경진, "그동안 잘난 척하며 살아왔다"... 암 투병하며 뒤돌아 본 삶 고백.

 

늦은 밤, 김청의 다락방에서 자매들과 이경진의 속 깊은 이야기가 오갔다. 이경진은 “이제는 편하게 살고 싶다”며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박원숙은 이경진에게 “아프고 난 뒤부터 생각이 달라졌냐”고 물었고 이경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이경진은 “내 존재는 아무것도 아니었다“며 삶을 돌아보게 된 암 투병기를 떠올렸는데. 죽음 앞에서 겸허해졌다는 그녀의 깨달음은?

 

이경진, "그 남자랑 내가 연결되면 어쩌려고?" 김청과 삼각관계 예고?

 

앞마당에서 사선녀와 집주인 종면 씨가 함께 전 파티가 즐겼다. 자매들은 김청과 러브라인인 종면 씨에게 막냇동생의 남자친구를 대하듯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경진은 종면 씨를 보자마자 “뭐하시는 분이냐”며 호구조사를 시작했고, 전을 부치는 김청에게 잔소리를 쏟아내며 심상치 않은 삼각관계를 예고했는데. 사랑이 꽃피는 옥천 하우스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새로운 삼각관계가 시작되는 사선녀의 이야기는 5월 17일 화요일 밤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 스페셜타임스의 영상뉴스팀이었습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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