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6 02:00 (월)
우리넷 자회사 제이스톰, 알비더블유와 투자유치 및 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우리넷 자회사 제이스톰, 알비더블유와 투자유치 및 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07.21 1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우리넷 로고
사진= 우리넷 로고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우리넷(115440)의 자회사 ㈜제이스톰(대표이사 최종신)이 알비더블유로부터 투자 유치 및 게임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제이스톰은 이번 지분 투자 유치와 함께 알비더블유가 보유한 K-POP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을 접목해 게임 공동 제작에 나선다. 게임 콘텐츠 공동개발을 본격 진행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진행에 추진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우리넷은 ‘K-컬쳐 콘텐츠 관련 플랫폼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자회사 제이스톰을 설립하고 미술, 음악, 게임 등의 콘텐츠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미술전문 기업인 ‘스타트아트 코리아’를 인수했으며, 알비더블유의 자회사인 DSP미디어에 지분투자를 진행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월 우리넷은 신사업 도약을 위해 알비더블유와  ‘K-컬쳐 콘텐츠 관련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제이스톰을 통한 투자유치 및 게임 공동개발 계약 체결로 게임 콘텐츠 사업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이를 통해 ‘K-컬쳐 콘텐츠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종신 우리넷 대표이사는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K-콘텐츠 플랫폼 신사업을 적극 추진중에 있다”며 “우리넷의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종합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인 알비더블유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K-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jjubika1@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