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6 22:30 (토)
판빙빙, 신변 이상설 돌며 우려...벌금보다 활동은 언제?
판빙빙, 신변 이상설 돌며 우려...벌금보다 활동은 언제?
  • 최선은
  • 승인 2018.10.04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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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빙빙 SNS
사진=판빙빙 SNS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중국 톱스타 판빙빙이 탈세 혐의가 인정돼 천억대 벌금 폭탄을 맞았다.

 

하지만 그보다 주목받고 있는 것은 그의 신변인데, 최근 판빙빙의 근황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아시아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국내에선 그의 신변 이상설까지 돌며 큰 우려가 집중됐던 바다.

 

수개월의 칩거 끝에 판빙빙은 3일 SNS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공식석상에 얼굴을 비추는 대신 탈세 혐의에 대한 정중한 사과와 반성의 글로 대신했다. 판빙빙이 중국 당국에 납부해야 할 벌금은 총 8억8394만6000위안으로, 한화로는 1400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판빙빙이 이 정도의 벌금을 낸다고 해도 재산상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 소유의 비행기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연예계 부호로 알려졌기에, 재산적 문제보다 그의 추후 연예계 활동에 대한 우려가 더 큰 상황이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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