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1 06:40 (토)
[영상뉴스] '구해줘 홈즈' 김해준, 김승혜, 조혜련, ‘위키미키’ 최유정 출연 매물 찾기 나서
[영상뉴스] '구해줘 홈즈' 김해준, 김승혜, 조혜련, ‘위키미키’ 최유정 출연 매물 찾기 나서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09.17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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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안녕하세요 인터넷언론사 스페셜타임스의 영상뉴스팀 입니다.

 

이번 소식은 '구해줘 홈즈' 김해준, 김승혜, 조혜련, ‘위키미키’ 최유정 출연 매물 찾기 나서. 관련 뉴스입니다.

 

1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는 코미디언 김해준, 김승혜, 코미디언 조혜련과 ‘위키미키’의 최유정이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년 만에 이사를 결심한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의뢰인 부부는 20년 간 살아온 집을 떠나기로 했다고 한다. 이들은 매일 아침 강남에서 남양주시로 출근하는 남편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싶다고 밝히며, 희망 지역으로 남편의 직장까지 자차로 3,40분 내외의 남양주시와 하남시를 꼽았다. 원하는 집의 형태로는 아내는 관리가 편한 아파트를 선호했으며, 남편은 자연친화적인 단독주택을 선호했다. 예산은 매매와 전세 둘 다 알아보고 있다고 한다.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김해준과 김승혜가 출격한다. 최근 방송을 통해 첫 독립하우스를 공개한 김해준은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는 “빌라에서 오랜 시간을 생활해 와서 한번쯤은 고층 아파트에서 살고 싶었으며, 탁 트인 뷰가 자신의 로망이었다.”라고 밝힌다.  

 

함께 출연한 김승혜는 “서른여섯 살이지만, 아직 독립을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독립할 기회가 한 번 있었지만, 갑자기 집값이 껑충 올라서 기회를 놓쳤다.”고 말한다. 이어 만약 독립을 한다면,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 기념품으로 집을 꾸미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김해준과 김승혜는 장동민과 함께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김승혜는 선배 장동민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그는 “과거 장동민 선배와 함께 연극까지 했는데, 결혼식 청첩장을 못 받아 섭섭하다.”라고 말한다. 김해준 역시 “나도 전혀 받지 못했다.”라고 털어놓자, 장동민이 현장에서 안절부절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해준은 발품 중간중간 자신의 부캐 ‘소개팅남 최준’을 소환한다. 그는 “오늘은 ‘비대면 데이트’가 아닌 ‘뷰대면 데이트’라고 말하며, 구애 멘트를 쏟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최준의 고당도 멘트에 모두 초토화됐다는 후문이다.

 

복팀의 코디들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으로 출격한다. 천마산이 둘러싸고 있는 산세권으로 100여 채의 가구가 모여 사는 주택마을이라고 한다. 발품 전, 장동민은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으로 ‘빅’을 외치며, 방이 5개, 화장실이 3개 그리고 엄청난 사이즈의 수영장이 있다고 말해 기대를 모은다.

 

덕팀에서는 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이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최유정은 독립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어머님과 직접 발품을 팔았다고 말한다. 그는 첫 발품에서 인테리어와 창문 밖 뷰만 체크했다가 어머님한테 크게 혼났다고 고백한다.

 

최유정은 인테리어 스타일을 묻는 코디들의 질문에는 “아늑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우드와 패브릭 포스터를 이용해 집을 꾸몄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최근 솔로로 컴백한 최유정은 즉석에서 자신의 신곡 'Sunflower(선플라워)'를 부른다. 이를 듣고 있던 복팀의 코디 김해준은 ‘카페 사장 최준’이 되어 최유정의 신곡을 즉석에서 커버해 부른다. 김해준은 “니 곡이 내 곡이 되는 순간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최유정은 조혜련, 양세찬과 함께 남양주로 출격한다. ‘홈즈’에서 발품을 팔 때마다 끊임없는 상황극으로 큰 웃음을 주었던 조혜련은 이날도 역시 “가만 안 두겠어~”를 시작으로 매물 현관문부터 상황극에 돌입했다고 한다. 반려견 역할을 맡은 양세찬은 “개 역할은 처음이다.”라며 남은 발품을 걱정했다고 한다.

 

세 사람은 남양주시 별내동의 아파트를 소개한다. 2012년에 준공, 2020년 올 리모델링을 마친 곳으로 우드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다고 한다. 조혜련은 매물명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2PM의 ‘우리 집’을 개사해 부른다. 원곡을 무시한 조혜련만의 편곡 실력에 모두가 빠져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20년 만에 이사를 결심한 3인 가족의 매물 찾기는 18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이상 스페셜타임스의 영상뉴스팀이었습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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