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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모렌지,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의 뉴 패키지출시
글렌모렌지,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의 뉴 패키지출시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2.11.07 14: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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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하이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글렌모렌지’(Glenmorangie)가 주요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글렌모렌지 위스키 풍미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디자인의 패키지를 출시했다.

 

글렌모렌지의 새로운 패키지는 우아하면서도 경쾌한 디자인과 럭셔리한 소재를 조합하며 모든 부분에 변화를 꾀했다. 우아한 형태를 갖춘 새로운 보틀은 좀 더 넓어진 어깨 부분, 좁아진 목과 마개, 그리고 아래에 글렌모렌지의 시그넷 아이콘에서 영감을 받은 소용돌이 디테일로 표현했다. 보틀이 담고 있는 위스키, 글렌모렌지를 숙성시키는 우드 캐스크, 하이랜드 증류소의 리듬감 넘치는 배경에서 착안한 고급스러운 곡선 작업까지 위스키의 맛을 새로운 톤으로 전면에 내세웠다. 강렬하지만 심플하게 제작된 글렌모렌지 시그넷 아이콘과 4줄로 나눈 워드마크로 시각적인 효과 또한 극대화했으며 브랜드의 상징인 기린은 상자 뒷면에서 볼 수 있다.

 

글렌모렌지의 위스키 크리에이터들은 맛과 향이 풍부한 좋은 위스키를 만들어내기 위해 기린만큼 긴 목을 자랑하는 증류기에서 섬세한 과일 향의 주정을 제조한다. 그리고 세계 최고의 캐스크에서 숙성시켜 전 세계 술 애호가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글렌모렌지 위스키를 탄생시킨다. 이번 신제품은 특별한 위스키를 돋보이게 만들 크리에이티브의 일환으로, 주요 제품군인 글렌모렌지 오리지널(Original), 라산타(Lasanta), 퀸타 루반(Quinta Ruban) 등의 패키지에 새로운 변화를 주어 글렌모렌지의 고유의 창의성과 놀라운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글렌모렌지의 대표이자 CEO 토마스 모라드푸어(Thomas Moradpour)는 “생동감 넘치는 패키지에서부터 컬러풀한 브랜드 캠페인에 이르기까지, 이전에 싱글 몰트를 경험해본 이들이나 경험해보지 않은 이들 모두가 글렌모렌지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새로운 패키지로 돌아온 글렌모렌지 위스키 3종은 와인앤모어 등 주류 전문점에서 판매한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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