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1 16:40 (금)
미스맥심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밀착’편 표지 모델
미스맥심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밀착’편 표지 모델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3.02.27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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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표지 (사진= 맥심 제공)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표지 (사진= 맥심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미스맥심 노지혜와 박수민이 독특한 포즈로 남성지 맥심(MAXIM)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전국적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됨에 따라, 맥심은 3월호 통권 주제를 ‘밀착’으로 결정하고 맥심만의 색깔로 사회적 거리 좁히기에 동참했다.

 

3월호의 표지 화보는 일반 서점용 A타입과 온라인 서점용 B타입, 정기구독자 전용 특별판 S타입이 출간되었으며, 노지혜와 박수민이 비키니 차림에 앉은 채로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는 A타입 표지는 통권 주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노지혜와 박수민은 맥심의 일반인 모델 선발 대회인 ‘미맥콘(미스맥심 콘테스트)’을 통해 맥심 모델로 데뷔했다. 이번 맥심 3월호 표지 촬영을 위해 첫 만남을 갖게 된 노지혜와 박수민은 ‘밀착’ 화보 콘셉트에 어색함도 잠시, 평소 맥심 내에서 적극성 1위로 소문난 박수민의 리드에 훌륭한 A컷들이 탄생했다는 후문.

 

미스맥심 노지혜는 “표지도 처음인데, 공동 화보를 찍는 것도 처음이다. 박수민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라며 수줍은 촬영 소감을 밝혔고, 평소 미스맥심 내에서도 친화력 퀸으로 알려진 박수민은 “당장 A컷 나오는 게 중요하지, 어색한 게 대수겠어요? 이 정도면 우리 오늘 제대로 밀착한 거 맞죠?”라며 촬영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두 모델은 다양한 시밀러룩을 선보였다. 귀여움과 아찔함을 모두 잡은 A타입 표지에서는 노지혜는 상의에 체크무늬가 있는 빨간색 비키니를, 박수민은 하의에 체크무늬가 있는 노란색 비키니를 착용했다. 이 밖에도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핫팬츠에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민소매 차림으로는 바나나와 긴 젤리 하나를 서로 입에 물고서 포즈를 취하는 등 제대로 ‘밀착’했다.

 

미스맥심 노지혜와 박수민이 표지를 장식한 맥심 3월호 ‘밀착’편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다.

 

맥심 3월호에서는 한국인 최초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동하는 이린의 화보와 미스맥심 이하니의 웨딩 화보, 미스맥심 박지연의 소원성취 프로젝트 화보, 미스맥심 김지연과 연수의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기념 섹시 화보와 더불어 3월호 주제인 ‘밀착’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담은 칼럼과 에세이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표지 (사진= 맥심 제공)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표지 (사진= 맥심 제공)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표지 (사진= 맥심 제공)
노지혜 박수민 맥심 3월호 표지 (사진= 맥심 제공)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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