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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 매장에서 가장 신선할 때 판매하는 초신선 한정맥주 ‘노이어’ 조기 완판
생활맥주, 매장에서 가장 신선할 때 판매하는 초신선 한정맥주 ‘노이어’ 조기 완판
  • 정시환 기자
  • 승인 2023.03.10 10: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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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맥주의 16차 초신선 한정맥주 ‘노이어’ 조기 완판 이미지. 제공=생활맥주
생활맥주의 16차 초신선 한정맥주 ‘노이어’ 조기 완판 이미지. 제공=생활맥주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선보인 3월 초신선 한정맥주 ‘노이어’가 15회차에 이어서 또 한번 조기 완판을 기록했다.

 

생활맥주는 매월 초 양조장에서 갓 생산된 수제맥주를 매장으로 직배송해 가장 신선할 때 판매하는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맥주는 ‘노이어’이다. 노이어는 씨트라, 사브로, 트라이얼블랜드 홉을 블랜딩 하여 다체로운 풍미를 찾아내는 재미가 있는 상큼한 헤이지 페일에일이다. 갓 양조된 후 마셔야 가장 맛있는 스타일의 맥주로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후, 맛을 본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월 재출시하여 1-2월 모두 완판행진을 이었다.

 

16차 초신선 한정맥주는 지난 2일부터 생활맥주의 주요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해 또 한번 조기 완판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이번 16차에서는 판매량 및 판매 매장을 2배로 늘렸음에도 완판을 이어가 수제맥주 업계에 ‘초신선’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생활맥주 관계자는 “초신선 한정맥주 프로젝트는 소비자에게 높은 품질의 수제맥주를 가장 신선할 때 선보이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다.”며 “15차까지 모두 조기 완판 되어 16차에는 물량과 판매 매장을 늘렸음에도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수제맥주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생활맥주는 현재 직영점 40여개를 포함해 전국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수제맥주 시장의 점유율 3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수제맥주 브랜드다.

 

한편, 생활맥주를 운영중인 ㈜데일리비어는 오는 3월과 4월 ‘3-4회차 창업멘토링 세미나’ 선착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멘토링에서는 가게 운영 노하우와 예비 창업자가 알아야 할 외식업계의 이해 및 초보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창업 필수 준비사항,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기준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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