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05:10 (수)
대전 '성심당', 대형 프랜차이즈 제치고 1200억 매출 기록
대전 '성심당', 대형 프랜차이즈 제치고 1200억 매출 기록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4.04.20 1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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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심당 제공
사진= 성심당 제공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 지난해 매출 1243억원을 기록하며 대기업 프랜차이즈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를 앞질렀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성심당의 2022년 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4.5% 증가하며 파리바게뜨의 영업이익 198억원, 뚜레쥬르의 214억원을 상회했다.

이 빵집은 1956년부터 운영되어 오며 대전에서만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튀김소보로빵'과 '판타롱부추빵'으로 유명하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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