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06:00 (수)
유튜버 다우드 킴, 인천 이슬람 사원 건설 계획 무산
유튜버 다우드 킴, 인천 이슬람 사원 건설 계획 무산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4.04.20 23: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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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다우드 킴 유튜브 영상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인천 영종 국제도시에 이슬람 사원을 건설하려던 유튜버 다우드 킴(본명 A씨)의 계획이 주민 반발과 땅 주인과의 계약 해지로 무산되었다.

A씨는 552만 구독자를 보유하며 2019년에 이슬람교로 개종한 후 종교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그는 최근 1억8920만원에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2000만원의 계약금을 지불했으나, 지역 주민들의 강한 반대로 계약금 배액 배상 없이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

주민들은 A씨의 과거 성범죄 혐의와 학교 인접성을 문제 삼아 반대해 왔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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