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04:50 (수)
나경원 의원, 장애인의 날 맞아 딸 김유나 씨에 대한 감사 표현
나경원 의원, 장애인의 날 맞아 딸 김유나 씨에 대한 감사 표현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4.04.20 2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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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사진= 나경원 의원 페이스북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 국민의힘 의원으로 당선된 나경원 전 의원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자신의 딸 김유나 씨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유나 씨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으며, 나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딸과의 일상과 선거 유세 참여 경험을 공유했다.

나 전 의원은 딸을 '늘 나의 선생님'으로 칭하며 장애인 권리 보장과 인식 개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나 전 의원의 글은 많은 이들에게 딸 김유나 씨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며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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