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06:00 (수)
일본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우설 50인분 주문한 손님 논란 확산
일본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우설 50인분 주문한 손님 논란 확산
  • 정진욱 기자
  • 승인 2024.04.21 0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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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
사진= X

 

[스페셜타임스 정진욱 기자] 일본의 한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비싼 우설만 50인분을 주문한 손님으로 인해 발생한 진상 논란이 화제입니다.

이 손님은 점장에게서 주의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불만을 SNS에 게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변호사JP뉴스는 무한리필 계약은 재고가 있을 때만 음식 제공의 의무가 있다고 법적 해석을 제공했습니다.

사건은 무한리필의 범위와 매너에 대한 사회적 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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