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인생술집 꺾고 비지상파 동시간대 2위 차지
연애의 맛 인생술집 꺾고 비지상파 동시간대 2위 차지
  • 최선은
  • 승인 2018.10.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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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화면캡처
사진=TV조선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방송용 연애가 아닌 진짜 연애이기를 바라는 시청자 응원과 함께 TV 조선 ‘연애의 맛’ 시청률이 상승하고 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25일 ‘연애의 맛’ 6회 시청률 (유료가입) 은 1.9%로 지난 9월 16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1.0% 보다 6회만에 시청률 배 상승에 성공 하며 비지상파 동시간대 2위를 차지 했다. 이날 ‘연애의 맛’ 은  동시간대 채널 A ‘도시어부’ 시청률 4.0% 보다는 낮았지만 tvN ‘인생술집’ 1.5% 보다 높았고,  JTBC ‘ 같이 걸을까’ 1.6% 보다 높았다.   MBN ‘마성의 기쁨’ 과는 동률이었다.

 

이날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은 4시간 동안 황미나가 직접 요리하며 자신의 생일상을 만들어 주자 초등학교 이후 처음 생일상이라며 북 받치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민의 진심이 전달 되면서 이 장면이 이날 ‘연애의 맛’ 최고 1분 시청률 2.3% 기록하기도 했다.

 

또 이필모는 서수연을 향해 사랑의 꽃 다발 이벤트를 마련하고 방송용 100일 계약이 아닌 진심어린 만남을 제안하면서 리얼 연애 시작을 알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모두가 사랑에 빠져 들게 했다. 또 구준엽은 첫 번째 만남에서 소개팅녀 오지혜가 과거 결혼 경험이 있다고 말하자 “다 알고 나왔다면서 사람이 사귀다 헤어질 수도 있고 동거하다가 헤야 질 수도 있고… 연애는 사람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녀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따스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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