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크릭, 오리지널 라인 럭셔리 롱다운 출시
힐크릭, 오리지널 라인 럭셔리 롱다운 출시
  • 최선은
  • 승인 2018.11.0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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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찾아온 겨울 추위에 보온성, 착용감, 스타일 3박자 갖춘 롱다운 제품 인기
힐크릭 오리지널 라인 롱다운 화보
힐크릭 오리지널 라인 롱다운 화보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급격히 떨어진 기온에 보온성과 착용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둔 오리지널 라인의 롱다운을 출시했다.

 

때 이른 추위에 어느 때보다 길고 추운 겨울이 예고된 만큼 보온성을 갖춘 롱패딩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롱패딩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스포츠·아웃도어 업계뿐 아니라 골프웨어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롱다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힐크릭의 프리미엄 상품군인 오리지널 라인은 1960년대 스페이스룩을 럭셔리하고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이번에 선보인 롱다운 역시 탁월한 보온성은 물론 부드러운 착용감과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여성용 제품인 ‘HC볼륨 롱다운(1HCPAW8702)’은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제품으로, 구스다운 충전재로 가벼우면서도 포근하고 따뜻하다. 후드에는 풍성한 폭스 퍼를 적용해 시각적으로도 보온성을 한층 높였으며, 탈부착이 가능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 소매에는 니트 소재 시보리를 길게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살리면서 바람이 소매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게 한 것도 특징. 색상은 블랙, 다크 그레이 두 가지 구성됐다.

 

남성용 ‘HC사파리 롱다운(1HCPAW8202)’은 깔끔한 디자인에 패치형 포켓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여성용과 마찬가지로 구스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하고, 후드에는 탈부착 가능한 리얼 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재킷 하단에는 스냅 디자인을 접목해 긴 기장에서 오는 불편함을 해소했으며, 소매에는 입체패턴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일자 라인에 넉넉한 핏으로 재킷 안쪽에 다양한 스타일의 이너를 소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색상은 블랙, 다크 그레이 두 가지.

 

힐크릭 관계자는 “패션업계 전반에 걸쳐 다양한 롱다운을 출시하고 있지만 골프웨어는 특히 스타일리시한 핏과 퍼포먼스에 적합한 편안한 착용감에 포커스를 맞춘 것이 특징”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힐크릭의 롱다운은 천편일률적인 디자인과는 차별화되는 세련되고 럭셔리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둔 제품으로 추운 겨울에도 골프를 즐기는 열혈골퍼들은 물론 평소 캐주얼룩으로도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echoi@special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