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타임스 = 정시환 기자] 서울 도심 집회 여파로 17일 오전 지하철 4호선 혜화역 하행선에서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이날 오전 8시 31분, 혜화역 인근 집회로 인해 안전을 고려해 하행선 열차의 무정차 통과 조치를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승객들에게 혜화역 하행선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알리고, 다른 역을 이용하거나 노선 변경 등 교통편 조정을 당부했다. 정차 재개 시점은 추후 현장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