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청률 상승하며 3%대 첫 돌파...김종민 밀리고 구준엽X오지혜
연애의 맛 시청률 상승하며 3%대 첫 돌파...김종민 밀리고 구준엽X오지혜
  • 최선은
  • 승인 2018.11.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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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구준엽 (사진=TV조선 화면캡처)
'연애의 맛' 구준엽X오지혜 (사진=TV조선 화면캡처)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TV 조선 ‘연애의 맛’이 회가 갈수록 달달함을 과시하며 시청률이 상승, 11월8일 방송에서는 첫 3%대를 돌파 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연애의 맛’ 8회 시청률 (유료가입)은 3.3%로 지난 주 2.2% 보다 1.1% 포인트 상승 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9월 16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1.0% 보다 8회만에 시청률이 3배나 상승 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구준엽이 차지 했는데 구준엽이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걸어가면서 해바라기로 주요 부위가 가려져 화면에 나타날 때 와 구준엽이 소개팅녀 오지혜와 벤치에서 오지혜가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를 먹을 때 각 각 시청률이 4.3%까지 상승 했다. 지난 회까지는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 자리를 김종민 황미나 커플이 차지 했으나 김종민 커플의 갈등이 비추어지면서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도 구준엽으로 바뀌었다.

 

이필모가 부산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남포동에서 대중들 앞에서 서수연과 공개연애를 선언하는 장면에서는 시청률이 3.4 %을 기록했다. 이날  ‘연애의 맛’ 은 50대가 가장 많이 시청했는데 50대 시청률은 3.0% 였다.

sechoi@specia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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