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 리아이콘(Moncler Re/Icons) 셰어(Cher) (사진= Moncler 제공)

몽클레르는 브랜드 탄생 이래 늘 새로운 도전의 최전선에서 함께해 왔다. 누구보다 먼저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다른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준 대담한 선구자들에게 필요한 장비를 제공하며 그들의 도전을 뒷받침해 온 것이다.

이러한 개척 정신은 브랜드 아카이브 속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새로운 세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몽클레르 리아이콘(Moncler Re/Icons) 컬렉션으로 이어진다. 이번 캠페인에는 자신만의 비범한 길을 개척해 온 세 명의 문화적 선구자, 셰어(Cher), 제니(JENNIE), 그레이스 존스(Grace Jones)가 참여해 컬렉션에 담긴 개척 정신을 전달한다. 세 아티스트는 각자의 커리어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한계를 뛰어넘으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 왔다. 이미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세 선구자는 다른 이들이 나아갈 길을 열었으며 오랫동안 이어질 유산을 남겨 앞으로의 시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알파인 선구자이자 몽클레르의 초기 협력자였던 리오넬 테레이(Lionel Terray)의 아카이브 사진에서 영감을 받았다. 몽클레르의 아이코닉한 아우터웨어와 액세서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타일을 착용한 세 아티스트의 강렬한 포트레이트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이들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셰어,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선구자

셰어(Cher)는 “선구자 정신이란 강인한 마음으로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선구자들은 강인한 사람들이었다.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셰어는 수많은 역경을 딛고 정상에 올랐을 뿐 아니라, 오랜 시간 그 자리를 지켜 왔다. 타인이 정한 틀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며 진화를 거듭해 온 셰어는 음악과 영화, 패션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글로벌 스타일을 이끌고 대중문화의 중심에 서 왔다. 또한 과거와 미래, 아이코닉한 유산과 현대적인 감각을 연결하며 시대를 초월한 혁신과 타협하지 않는 진정성을 보여준다.

셰어는 에미상, 그래미상, 골든 글로브상, 아카데미상을 모두 수상한 아티스트로, 이는 그의 눈부신 성취와 다른 이들을 따르기보다 스스로 앞장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도전 정신을 상징한다. 셰어의 선구자 정신은 나이와 한계, 경계를 초월하며, 대담하고 진정성 있는 자기표현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통해 여러 세대를 하나로 연결한다.

다른 이들을 따르기보다 스스로 앞장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셰어의 선구자 정신은 나이와 한계, 경계를 초월하며, 대담하고 진정성 있는 자기표현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통해 여러 세대를 하나로 연결한다.

캠페인에서 셰어는 화이트 컬러의 몽클레르 리아이콘 히말라야(Himalaya) 재킷과 블랙 컬러의 베로네(Verone) 재킷을 착용하고, 강렬한 옐로 스카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 스카프는 과거 셰어가 ‘더 셰어 쇼(The Cher Show)’에서 착용했던 아이코닉한 밥 맥키(Bob Mackie)의 스카프 드레스를 연상시킨다. 리아이콘 캠페인 필름에서 셰어는 스카프를 잡아당기는 장난스러운 동작으로 당시 쇼의 전설적인 장면을 재현하며, 주변 댄서들의 움직임을 이끌어 내고 장면 전체에 역동적인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제니, 더 넓은 세상을 개척하다

제니(JENNIE)는 “나의 가장 특별한 꿈은 아직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의 나 자신을 계속 발견하는 것이다. 자유롭게 창작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으며, 더 큰 꿈을 꾸는 것”이라고 말했다.

제니는 케이팝(K-pop)이라는 출발점을 넘어,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이자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아티스트이자 독보적인 창의성을 지닌 제니는 음악과 하이패션, 디지털 세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국경을 초월해 글로벌 스타일을 이끌고 자기표현의 가능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것이다. 제니는 개성을 존중하고 자신만의 정체성을 추구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세대에게 새로운 기준이자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예술과 창의성, 정체성에 경계가 없는 더 넓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제니는 새로운 시대의 글로벌 선구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캠페인에서 제니는 블랙 컬러의 몽클레르 리아이콘 카라코룸(Karakorum) 재킷과 캐러멜 컬러의 팁(Tibb) 베스트를 착용하고, 세계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인물들 사이에 등장한다. 끊임없이 움직이는 거대한 군중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니의 모습은 문화적 선구자로서 전 세계에 미치는 폭넓은 영향력과 독보적인 위상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레이스 존스, 정체성의 힘을 개척하다

그레이스 존스(Grace Jones)는 “선구자 정신이란 도전하는 것이다. 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해 주는 도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레이스 존스는 독보적인 존재로, 아이콘이자 기존의 관습을 깨뜨린 혁신가인 그는 자신의 이미지를 하나의 아방가르드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키며 음악과 패션, 인종과 젠더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새로운 사운드와 이미지, 존재 방식을 개척해 왔다. 자신만의 정체성을 흔들림 없이 지켜 온 그레이스 존스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자신을 지키는 무기로 삼고, 창의적인 에너지를 자기표현의 강력한 힘으로 발전시키며 아이콘의 가능성과 경계를 새롭게 정의했다. 대담하고 비범하며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성을 지닌 그는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캠페인에서 그레이스 존스는 딥 퍼플 컬러의 몽클레르 리아이콘 카라코룸(Karakorum) 재킷을 착용한다. 이는 장 폴 구드(Jean-Paul Goude)와 함께 선보였던 그의 아이코닉한 작업을 생생하게 연상시킨다. 그레이스 존스 특유의 드라마틱한 메이크업을 재현한 인물들 사이에 등장한 그는 오리지널과 아이콘,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허물며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자신의 영향력을 강렬하게 드러낸다.

가브리엘 모세스(Gabriel Moses)가 촬영과 연출을 맡은 이번 캠페인은 각 아티스트를 군중의 중심에 배치해 그들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개개인의 독창성을 강렬하게 표현한다. 가브리엘 모세스는 세 아티스트가 걸어온 여정과 유산, 독보적인 존재감에서 영감을 받아 힘과 우아함, 독창성이 어우러진 영화적인 포트레이트를 완성했다. 각기 다른 세 가지 세계 속에서 셰어와 제니, 그레이스 존스는 정해진 길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선구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몽클레르 리아이콘 컬렉션은 현재 일부 몽클레르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moncler.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1015573482/en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Moncler

· 분류 : 의류와 잡화, 연예인, Moncler

· 배포 : 2026년 10월 16일 오후 4시 30분

출처 : Moncler 보도자료(뉴스와이어)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