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와 삼성카드가 프리미엄 호텔 포인트 적립 혜택을 담은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Marriott Bonvoy THE PRESTIGE™ Samsung Car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전 세계 1만여 개 여행지에 걸쳐 30개 이상의 호텔 브랜드를 보유한 메리어트 본보이의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역량과 1160만 명 규모의 삼성카드의 회원 기반이 결합됐다. 이를 바탕으로 양사는 빠르게 증가하는 국내 여행 수요에 발맞춰 고객들이 일상 속 소비를 다채로운 글로벌 여행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리워드 혜택을 선보인다.
메리어트 본보이의 ‘로열티 트렌드 리포트 2026(Loyalty Trends Report 2026)’에 따르면 한국 여행객들은 공동 브랜드 카드와 호텔 숙박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식음 비용 등에 활용하는 등 실용적인 혜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는 이러한 선호를 반영해 풍성한 포인트 적립 혜택과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담았다.
카드 발급 시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이 부여되며, 이용금액 조건 충족 시 6만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상당의 무료 숙박 어워드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연간 이용금액 달성 시 5만 포인트 상당의 보너스 무료 숙박 어워드까지 더해져 연간 최대 2회의 무료 숙박 어워드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소비 영역에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해 프리미엄 여행객에게 실질적인 리워드 가치를 더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는 적립 한도 없이 이용금액 1500원당 메리어트 본보이 2포인트가 적립돼 일상 속 소비를 여행 리워드로 전환할 수 있다. 메리어트 호텔과 해외 가맹점 이용 시에는 이용금액 1500원당 4포인트가 추가 적립되며, 골프장·면세점·항공·백화점 이용 시에는 이용금액 1500원당 추가 2포인트가 적립된다. 추가 포인트는 각 영역별 1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다. 또한 해외 연간 누적 이용금액 500만 원을 달성하면 메리어트 본보이 3000 보너스 포인트가 적립된다.
일정 이용금액을 충족한 회원에게는 메리어트 본보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을 획득할 수 있는 혜택도 적용된다. 카드 발급 첫해에는 누적 이용금액 1200만 원, 차년도부터는 연간 이용금액 2400만 원을 달성하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을 받을 수 있다. 플래티넘 엘리트 회원은 이용 가능 여부에 따른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와 추가 포인트 적립, 레이트 체크아웃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마티나 골드 라운지는 연 3회, 국내외 공항 라운지는 최대 연 12회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참여 메리어트 호텔의 식음 및 숙박에 사용할 수 있는 3만 원 결제할인 혜택이 연 6회 지급된다. 카드 디자인은 서로 다른 두 가지 소재로 선보여 회원들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카드 출시를 기념해 신규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두 가지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첫 번째 프로모션은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 조기 달성 혜택이다. 2026년 10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카드를 신규 신청하고, 2026년 10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누적 이용금액 400만 원을 달성한 회원에게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을 부여한다. 두 번째 프로모션은 엘리트 숙박 크레딧 15박 혜택이다. 카드 출시일부터 2026년 12월 20일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를 발급받은 회원은 엘리트 숙박 크레딧 15박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ID당 1회에 한해 적용되며, 2026년 12월 크레딧 지급 시점에 카드가 해지되거나 이용 정지 상태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은 “한국 프리미엄 소비자층과 폭넓게 연결된 삼성카드는 아시아 태평양에서 가장 역동적인 여행 시장인 한국에서 메리어트 본보이의 영향력과 활용 가치를 확대할 최적의 파트너”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회원들이 일상 속 소비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국내에서 선호하는 호텔부터 전 세계 메리어트 포트폴리오의 다양한 여행지까지 폭넓은 여행 경험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은 “한국 프리미엄 여행객의 기대와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메리어트 본보이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삼성카드의 국내 시장 전문성과 메리어트 본보이의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생태계를 결합해 국내외 어디서든 일상의 모든 순간에 리워드를 누릴 수 있는 카드를 선보이는 이번 협업은 금융 솔루션과 라이프스타일 니즈를 연결하는 전략적 이정표로, 의미 있는 여행 리워드를 통해 회원들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올 인클루시브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6년 6월 11일 기준 전 세계 146개 국가 및 지역에서 1만 개 프로퍼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운영 및 라이선스하고 있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을 보유한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기업 소식은 메리어트 뉴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페이스북, X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리어트 소식을 만나볼 수 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분류 : 카드, 호텔 숙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 배포 : 2026년 10월 22일 오후 4시 50분
출처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보도자료(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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